퇴근하려고 의자에서 일어섰다가 가벼운 현기증 느껴서 오랜만에 저녁을 먹었음.

그리고. 한 20분 걸리는 하천가 가서 뛰었는데

뱃속에 든 거 다 튀어나오는 줄...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