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봤었을 때, 드라만가? 했는데..

예능이더라고.

전에 우연찮게 끝부분만 봤을 때 재밌어서

지금 하는 거 첨부터 보고 있는데 꽤 재밌는 거 같아!

요리하는 거 구경하는 것도 재밌고, 사람(현지 셰프)와의 관계도 재밌고..ㅎㅎ

글구 나중에 막내가 언더커버인 거 알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