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다양하게 읽다보면 세계관이 여러개잖아.

어떤 건 탑등반이고, 어떤 건 좀비물이고, 어떤 건 냅다 멸망한 뒤의 세계관이고.

여까지 쓰니까 꿈과 희망이 없는데? 🙄🙄

씁.. 긍정적 세계관이 뭐가 있으려나..

중세? 무협? 마법 날아다니는 판타지? 사이버펑크? 센가물? 씁.. 어째 평탄한 세계관이 없어보이네.. 😵😵

어쨌든 가보고 싶은 세계관! 단, 지금 몸뚱이 그대로 가는 거야. 일종의 일반인 엑스트라 같은 게 된다고 보면 돼..ㅎㅎ

나는 마법 쓰는 세계관! 그나마 안전할 거 같고요.. 그 마법 이펙트라 그러나.. 마법진? 그런거 눈앞에서 봐보고 싶어!.. 사실 센가나 사펑도 가보고 싶긴 한데.. 거긴 너무 위험할 거 같아서 포기..ㅎ 거긴 내 몸뚱이 그대로 간다면 답이 없어.

여기 안 적은 세계관도 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