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동내 단골 피자집 갔더니

내부 공사중? 이더라구요? 그때의 분노와 실망감은

말로 표현할수가 없죠 !! 넘모 슬펐고요 ㅜ

그치만 드디어!! 4일의 공사가 끝나고!!

내일 핏자를 주문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려 나랏돈으로 말이죠!!

오예 핏자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