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저녁에 토끼가 좀 아팠더니 내가 잘잤어 ㅋ
로딩이 오래걸리구 그러더라고.
평소같으면 그래도 꾹꾹 기다렸다가 기필코 웹툰 신작 다 보고 잤겠지만
요새 너무 매일 그렇게 살았더니 어젠 반강제로 일찍 포기하고 자버렸어.
그랬더니 오늘은 간만에 개운하다^^
개인적으로 나중에도 혹시 토끼가 아플라면 기왕이면 취침시간대에 아프면 썩 나쁘지 않을 것같다는 ㅋㅋ
오늘 그래서 두 배로 열심히 돌아야돼.
보통 하루 일당량이 북맠0.5개 신작 클리어+ㅅㅅ 약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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