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으면 싶은데

또 하는거보면 답답하고 불안불안하고

이왕 질꺼 쎄게 져버려서 판이 확 바꿨으면 싶기도 하고

이겨서 좋은데 감독 인터뷰 할꺼 생각하면 짜증도 나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또 눈과 손이 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