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 위스키에 맛을 들여 모으기 시작했는데

돈도 돈인데 와이프 눈치도 보이고

몸도 슬슬 아픈곳이 생기고 ㅎㅎ

다들 어떤 취미로 삶을 지탱하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