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계속 조였어요.

손가락 빠개지도록 조였다구요?!

그랬더니 철이 찌그러지면서 고정되더라구요.

이 기쁜 마음을 형님들에게 공유하기위해 달려옴.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저 이제 해방됨.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