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고전 동화의 실제 스토리.
피터팬
아이들만 사는 네버랜드에 아이들만 있는 이유는 성인이되면 피터팬이 싹 죽여버렸기 때문이다.
신데렐라
유리구두까진 같으나
첫째언니는 발이 커서 계모가 발가락을 잘라버렸고 왕자랑 춤추다 과다 출혈로 디짐
둘째언니는 발이 커서 계모가 뒷굼치를 잘라버렸고 마찬가지 엔딩. 결국에 딱맞는 신데렐라가 청혼을 받음
헨젤과 그레텔
이 당시 매독은 불치병 이었고 2차 증후가 발생하면 얼굴이 뒤틀리고 수포가 생김. 스머프의 가가멜처럼 매부리코에 물주머니에 기괴한 얼굴이 되는데 그걸 치료하는게 애이들의 신선한 고기를 먹으면 낫는다는 괴담으로 생긴 동화
성냥팔이 소녀
15세기 독일의 어느 연금술사가 오줌 수만리터를 졸이다가 상온에서 불에 타는 인을 발견했다. 이 인이라는게 한자로 도깨비 린자를 쓰는데 공동묘지의 도깨비 불도 사람 몸에 있던 인이 공기중에 나와 불붙는 것이 도깨비 불이다.
이 인을 가공하면 상온에서 안전한 적린이 되는데 그걸 일일이 끓인 액체에 나무조각을 담궈 성냥을 만들게 됨
그러나 인의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는데 몸에 중독되면 뼈의 강도를 낮춰버림. 특히 얼굴 안면에 집중적으로 침착되고 잇몸이 흔들려 이빨을 뽑으면 턱뼈도 같이 뽑혀나오게 된다. 산업혁명 시절 노동자권리나 산재같은건 개나 줘버리던 시절 턱 없는 여자 따윈 성냥 두어주먹 쥐어주고 쫓아내면 그만인 것이다.
인에 중독되어 죽어가는 와중에 비치는 환각증상이 우리가 아는 성냥팔이 소녀의 엔딩 장면이다.
콩쥐팥쥐는 계모를 산채로 젓갈을 담가버린다. ㅋ
춘향전은 방자와 춘향. 몽룡이와 향단이의 스와핑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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