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생때 빼고 첨으로 오픈런 해 보았는데

입구에 학생무리가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랬네요...

체험학습 많이 있는 시기가 지난 즈음이라 학생들 많이 없을 줄 알고 오늘로 정한건데 오판했구나 싶고, 오늘은 망한건가 싶었지 말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재밌는 놀이기구들은 1시간 안 쪽 대기로 거의 다 타고 온거 같고, 오후 3시쯤 부터는 학생들도 빠져서 다닐만 했고요

오픈부터 오후 8시 퍼레이드까지 알차게 즐기고 퇴장.

이 나이에 있는 체력 없는 체력 끌어다 써서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