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말이죠, 긴 글을 읽기 싫어함. 거기다가 남들이

어떤 말을 하는지 딱히 상관이 없음. 그저 글이 있는 곳에

나타나서 자신들이 원하는 바 만을 행하고 나가곘죠

뭐, 나는 그런 분들도 열심히 사네? 하고 이해는 하지만요

강호의 도리는 알아서 다 해라고만 말 하고 싶네요

볼 거 보고, 목적만 달성 하고 나가면 글을 쓴 사람은 무슨

재미로 글을 쓴단 말입니까? 안 그래요? ㅋㅎㅋㅎ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