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버거킹

나의 집, 나의 가족,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일반 버거로는 양이 부족한 나같은 풍채 유지비 많이 드는 사람에게 최고의 버거 브랜드. 그리고 공식 앱에서 할인 쿠폰을 진짜 미친 듯이 뿌린다. 정가만 보면 비싸 보이는데 쿠폰 쓰면 생각보다 괜찮음. 다만 치킨버거는 웬만하면 먹지 마라... 맛없진 않은데 와퍼류에 비하면 존재감이 너무 없음.

추천메뉴 - 몬스터와퍼,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등등의 와퍼류 전부, 사이드중에선 어니언링(이거 ㄹㅇ 미침)

2위 맥도날드

말해 뭐해. 근본. 맥도날드. 감튀가 ㄹㅇ 미침. 갓 나온 맥날 감튀는 그냥 반칙임. 그리고 다양한 콜라보, 맥모닝, 전국 어디서나 비슷한 맛을 유지하는 안정성까지.

"해•피•밀"

콜라보 해피밀 나오면 어린이보다 어른들이 더 환장함 ㅇㄱㄹㅇ(아닐수도..?)

3위 롯데리아

일단 어디에나 있음.

가격도 은근 괜찮고 무엇보다 사이드가 진짜 미쳤음. 그리고 사이드 메뉴가 다양가 다양함 사실 사이드가 본체라는 말도있음 ㅇㅇ 그리고 치즈 들어간 메뉴들은 진짜 믿고 먹는다.

추천메뉴 - 모짜렐라인더버거, 치즈스틱, 사각새우버거, 모짜렐라버거 토마토바질

4위(공동) KFC

치킨 파는데 치킨버거가 맛없을 리가.

징거버거류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환장함. 패티도 치킨, 존재감도 치킨, 한 입 베어물면 치킨. 치킨버거는 싸이버거가 1황 아니냐 할수있지만 요즘은 KFC가 추월했다 봄 ㅇㅇ

추천메뉴 - 징거텐더해쉬박스, 징거버거, 핫크리스피치킨

4위(공동) 맘스터치

왜 맘터가 4위냐 할수있는데 솔까 싸이버거 원툴이잖아 ㅇㅇ. 닭다리살 패티 특유의 육즙이랑 식감은 아직도 원탑급이고 가격도 예전만큼 혜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타 브랜드 대비 가성비는 괜찮은 편. 다만 점바점이 진짜 심한거같음 무슨 양배추를 통으로 줘, 감튀거 케이준이라는 장점이있지만 이것도 솔까 그렇개 맛있진 않음

추천메뉴 - 싸이버거

5위 프랭크 버거

요즘 가장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흥 강자. 수제버거 느낌인데 가격은 생각보다 착함. 패티 맛도 좋고 버거 크기도 나쁘지 않아서 가성비가 꽤 괜찮다. 다만 매장 수가 아직은 아쉬움.

추천메뉴 - 쉬림프버거, 베이컨치즈버거, K핫불고기버거

6위 뉴욕 버거

햄버거계의 숨은 강자.

솔직히 주변에 매장 있으면 한 번쯤 먹어보라고 추천할 만함. 가격도 무난하고 버거도 꽤 묵직하게 나옴. 특히 세트 구성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음. 근데 매장이 적어서 먹고 싶어도 못 먹는 경우가 많음.

추천메뉴 - 뉴욕버거, 치즈버거, 통새우버거

7위(공동) 노브랜드 버거

가성비 원툴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음.

가격 보면 "오?" 하고 먹어보면 "어?" 함. 버거 크기나 구성도 나쁘지 않고 세트 가격이 꽤 착함. 다만 다른 브랜드처럼 강력한 시그니처 메뉴가 조금 부족한 느낌. 그리고 가끔 먹다 보면 "이 가격이라 맛있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듦.

추천메뉴 - NBB 시그니처 버거, 그릴드불고기버거, 미트마니아버거

번외) 봉구스 밥버거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날 책임저준 밥집 간편하고 맛있음 노량진에 컵밥보다 난 봉구스를 높게 침. 단종한 카레밥버거 다시 재출시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