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자아 없이 우리 중의 하나로 존재하다가

처음으로 내 의사를 생각해본 거 아닐까 ㅜㅜ

경제적이고 효율적이지 않더라도 정말로 내가 원하고 바라는 거

오늘을 시작으로 그런 것들을 하나씩 생각하고 느끼고 찾아갈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감동이가 돼 ㅜ ..

최선을 다하자는 말이 너무 ㅜㅜ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