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에 앞서 말하자면. 게시판에는 소설게시판, BL/GL 게시판 등등 텍본이나 EPUB 파일을 공유해서 받을 수 있는 게시판이 따로 있습니다. 그걸 주로 얘기하는거니 참고해주세요.




소설보는 사람들에게는 뉴토끼말고 대체제가 없습니다

오로지 돈내고봐야해요.


그런데 웹툰보다 빠르게 소설에 먼저 포인트제도가 시작된 이후에.. 정말 독특하게도 그덕분에 소설게시판 공유가 몇배는 활발해졌습니다.


구토끼때도 소설자료 공유는 어느정도 되었지만 엄청 활발하진 않았거든요?


왜냐? 구토끼때는 마나는 그닥 필수자원이라고 볼만한게 아니였어요. 뭐 소설이든 웹툰이든 보는데 마나가 필요한게 아니였으니까요.

구토에서 마나는 지금 소설게시판이나 bl 게시판처럼 자료다운받을때 쓰던건데 자료를 받아서 보는사람보다 그냥 토끼사이트에서 바로바로 매편 볼수있으니 그냥 받으면 좋고 안받아도 토끼에서 보면되지였거든요.


토끼에서 새로운 편수 안올라오는 소설도 소설게시판에서 갱신이 자주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아주 인기작들이나 종종 올라왔지..


근데 포인트제도 생기고 포인트 구하는 가장 편한길이 자료공유해서 30% 포인트 받는게 가장 편하고 빠른길이니 갑자기 자료공유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죠. 진짜 신작 갱신도 엄청나게 많아지고 신작 완결도 많이 공유되고.. 그걸로 텍본이나 이펍파일 받아보다보니 그냥 소설보고싶은거 매편 포인트 결제로 올라와? 응 안봐 그냥 텍본받아


이렇게 되어버렸어요 ㅋㅋ


무료공유도 있지만 포인트공유도 진짜 이상한사람 아니면 10~20포인트 이내로 소설전체 다운받아지니까.. 포인트도 적정량만 있으면 소설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고..


포인트제도의 추천10당 20포인트 덕분에 무료공유도 엄청많아져서 진짜 포인트제도 생긴 이후로 오히려 소설구하기가 더 쉬워진 아이러니

오죽하면 BL/GL 게시판은 뉴토끼에서 자게 다음으로 가장 활성화된 게시판 - 글 개수만 3만6천개

소설게시판은 1만5천개

게임게시판조차 1만6천개인데.. 자료공유가 메인인 게시판들이 자게 다음의 화력이라니 ㅋㅋ 말다한거죠


문득 생각해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던 시발점은 포인트제도의 매편결제 때문이였다. 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ㅋㅋ


글 다 읽을사람 거의 없을거같은데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