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대충 애니에 나오는 고양이나 개의 귀나 꼬리가 달린 코스프레를 보면서 빠지기 시작하는 사람이 이 단계에 해당한다.

2단계

포켓몬의 가디안이나 이어롭같은 것이 쇼츠에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예:만취한 오박사)를 찾아보거나 또는 헬루바보스의 루나와 같은 털이 더 많아지는 것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3단계

P나 그 64÷2와 같은 곳에서 찾아보기 사작하면서 더욱더 복슬복슬한 캐릭터들을 찾아본다.

여기서부터는 저도 아직 다 발굴하지 못한

(싫은)영역임

4단계

4족 보행

보통 이브이 시리즈로 유명하며 마이 리틀포니 시리즈가 해당한다.

5단계

테스토스테론 충만한 ♂️

이 이상은 아직 발굴해내진 못 하였으나 더 발굴할 생각은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단계에 해당될거라고 생각하며

더 가더라도 3단계에서 멈출 것을 권고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