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각 재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먼저 연락와서 야근 통보를 하네요. 빨리가서 저녁준비하고 애들 챙기라고.

통화음이 좀 컸나 봅니다. 팀장 임원 모두 빨리 가라고 하는데….

하.. 눈치 많이 보이지만.. 입에서 웃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