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가서 동생이랑 조카 만나고 돌아옴
애기들은 할줄 아는게
울고 떼스고 싸는거 밖엔
할줄 아는게 없는
한마디로 매우 귀찮은 존재인데
막상 꼬물이 보니깐 귀엽긴 하더라
생후 10개월 된 여아인데 꽤나 무겁더라
대충 5키로 쌀포대를 드는듯한 느낌
보스턴에 갈땐 만석이 아니어서 과자도 2개 받고 거의 누워가다 시피 했다만은
휴스턴으로 돌아올땐 170명 꽉꽉 채워서 낑겨서 타고옴.
같은 항공사인데 기종이 달라서 그런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주는데
얼어 뒤지는줄
올때 재밌어 보이는 비행기가 보여 찰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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