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하나를 딱 고르기 애매할때 !

선택장애가 와버릴때 !

그럴때 룰렛을 돌립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항목들은 죄다 좋아하는 것들이거나

뺄 수 없는 것들이라서

룰렛이 골라주면 그대로 합니다

그런데 사실 또 다를 기막힌 사용법이 있습니다.

나도 몰랐던 , 스스로의 마음 알아채기인데 . .

살아가면서

가장 !

매우 !

중요한 !

선택이라 할 수 있는

식사때 메뉴선정

예를들어, 오늘 유달리 짜장과 짬뽕이 너무나 고민될때가 있을 겁니다. 둘 다 잘하는 곳입니다.

이럴때 룰렛을 돌립니다.

뭔가가 선택되었을때, 한 번 더 돌릴까? 아쉬운데? . . 라는 생각이 들면 !

걸리지 않은 게 더 먹고 싶은겁니다.

이게 그냥 생각으로는 안되고, 룰렛같은 거 돌려보면 더 확실해지더라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