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라 같이 못보고 리모델링 업체랑 협력업체가 가서 확인했는데

바닥 데코타일 뜨는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그게 말이되나?

본드가 안착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20일 정도 걸린다는데 무슨 종이풀로 붙이냐고

혼자 뜰 만큼 가벼운거 같은데 눌러주지도 않는데 놔두면 내려간단 말인가?

중간에 요철있는 부분도 밑에 전선이랑 배관 때문에 못깎으니까 그렇다는데 그럼 미리 말을 해야지 방 한가운데 툭 튀어나오게 시공한다는게 말이 되냐고

이쪽 업체는 진짜 양아치들 뿐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