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값 할인해서 갔는데 제 바로 앞에서 대머리 아저씨가 계속 키오스크 못하시고 버벅대시는거 기다리느라...

키오스크에 줄 길게 서니까 점원이 갑자기 계산대에서도 주문받기 시작해서 선착에서 밀렸습니다

저희 아버지 생각나서 아저씨가 밉거나 그렇진 않은데 속상하긴하네요

저녁에 치킨시켜서 마음을 달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