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직장으로 인해 따로 대전에 사시는데 다른 곳으로 발령나서 이사를 위해 짐 정리해서 아침 8시에 전에 살던 짐 옮기고 출발했음.

9시 반에 원주에 도착하고, 새 집 상태 확인한다음 이삿짐 기다리고 2시간도 지나서 안 와서 전화했는데 에어브레이크 고장나서 견인하고 정비소 갔다고 함. 어머니도 화가 많이 났음. (당연히 일이 발생했는데 전화 안 함)차랑 정비 안 했나고. 접수하고 1시간 걸림다고 했는데, 3시간동안 묵묵부담.

그래서 전화했는데 순번이 일렸다고 함.엄마가 이렇게 극대노 한 것 처음 봤음.이사업체 사장에게 전화함. 다른 픽업차량에 옮겨서 도착해서 6시에 도착. 다행히 무거운 것은 없어서 다행히 거의 정리하고 끝내는 중. 이번 것은 좀 너무했다고 생각하는 중. 님들은 어떻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