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서버가 좀 안정적인듯 했는데

오늘은 영... ㅠㅠ

사실은 어제 있었던 일 때문에 기분도 별로네요

소소하게 시간내서 토끼 하는게 낙인데

댓글에 살짝 미쳐있다라고 달아준 뉴비덕에

어젠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막말을 해놓고 다른곳에 뻔뻔하게 또 댓글을 ㅋ

제발 그런분들은 댓글을 안다시면 안될까요 ?

차라리 무성의한 매크로 복사토끼글이 더 아름다웠네요ㅋ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망칠수 있다는걸

뼈져리게 경험한 어제였습니다

열받으면 착한사람도 물어요 !

경고 받을거 각오하고 아이디 공개하려다 참았습니다

저도 오늘은 바른말 고운말만 하는 하루가 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