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자랑울 하던 토끼님들과 그걸 구경하며 칭찬댓을 달던 평화로운 사이트가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그때는 국가의 검열조차 잊을정도로 평화로웠는데

진짜 그때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