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분이 별로네요
퇴근하고 잠시 강릉 단오제 방문하려고 셔틀버스 운행하는 주차장에 주차하고
행사장 한바퀴 돌고 푸드트럭 음식 주문해서 한 두 젓가락 먹은 순간 울리는 전화
0000 차주분 맞으시냐는 그 한 마디에 불길한 느낌
주차하다고 운전석 범퍼를 긁었다면 너무 미안하다는 전화
출고하고 2년동안 나도 안낸 사고를.. ㅠㅠ
일단 그쪽 보험으로 100퍼 처리하기로 했지만
주차전까지 깨끗하던 내 차의 긁힌 범퍼가 참 속상하네요
이제 잠이나 자렵니다.
모두 굿밤이에요
🎴 보유 영웅카드 (6장)
다이아
×2
다이아
×2
다이아
다이아
골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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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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