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과 노가다를 쉼없이 오가다보면

 

어느순간 익숙해지는 닉들이 보이는데

 

오전에 봤던 닉들이 여태 크래시판에 잇음

 

소름돋았다..

 

도박은 존나 진짜 못끝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