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주도 여행 때 갔던 정말 애정하는 흑돼지구이 집! 갈 때마다 거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그래도 며칠 연속으로 먹으러 갔을 정도예요. 너무 그리운 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