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권을 잃지 않아서

겨우겨우 뭐 어떻게든 왔습니다.


꼭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시골에서 같이 사실분?

잡초노예가 필요해요

편리하게 잡식이라 부르겠습니다.

(잡초 + 춘식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