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 적는게 부끄럽긴하지만


그저 자기는 잘했다


남한테 피해준건 없고 자기만 피해받았다


심지어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저보다 잘했다는데


제가 영양제니 유산균이니니 제가 다 챙겨주고 식품류도 제가 다 채웁니다


자기들은 어버이날,생일떄 가끔와서 챙겨주는걸로 무슨 자기가 다한것처럼 떠드는건지


괜히 저까지 끼어서 싸우기 싫어서 그냥 연락처만 차단할려구요


아무리 가족이지만 어휴 꼴도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