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하는 그 자리에서도


무조건 자기 기억이 옳다


자기는 잘못한거 없고 남이 잘못했다


상대방이 이런 의도로 한말이 아니지만 자기는 상처받았다면서


정작 남한테 상처준거는 자기는 상처줄려고 한말아니다


이런식으로 몰고가는 사람들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