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해못하면 서로 안 만나면 그만입니다.. 방법이 없는 걸요. 나중에 뒤늦은 후회만 남을 뿐..
글쓴이26.06.21
@azcff 그게 싫어서 화해할려고 하는데 저런 태도니깐 답이없더라구요
26.06.21
아.. 음.. 혹시 상대와 나라면.. 예전에 내가 그런게 좀 있었는데. 그땐 그래 니 말이 다 맞으니까 이번엔 내가 사과 할께. 대신 이 자리에서 다 잊어 버려. 그러면서 내가 웃으면서 다음에 만나면 내가 녹음 한다 그러고 실제로 녹음 함. 좀 지나니까 이 시키가 인정하더라고.. 아직도 잘 만나고 놀고 이찌..물론 그 시키 버릇도 고침 ㅋ@tjdqldh12
26.06.21
화해할 생각이 없는거라 굳이 화해 안해도될듯
글쓴이26.06.21
@아이나비 그런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진짜
26.06.21
그런 사람때문에 답답해 하지마셔요@tjdqldh12
26.06.21
그냥 그런 인간 인가보다 거기 까지구나 하고 편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글쓴이26.06.21
@쿠릉쿠릉 안만날수도 없는 가족관계라서요 ..
26.06.21· 수정됨
몇 번 더 시도해보고 판단하세요.
떠나보내기 아쉬운 관계라면 좀 더 노력을 해 보다가 깊게 고민해보세요.
관계라는 게 불편하기만 하려고 만든 건 아니잖아요.
깔끔하게 선 긋는 거죠..
글쓴이26.06.21
@마나마나마나 너무 화가나서 연락처 차단하긴 했는데 진짜 고민되네요
26.06.21
그냥 없는 사람 해야 ㅇㅇ 가족이라도 그렇게 해야함
26.06.21
사실 그렇다는건.. 화해하고자 하는 맘이 그렇게 안큰거죠..
뭐가되었든 내가 맞았는데, 그래도 내가 배려해서 봐주는거다의 느낌나서 싫어합니다 고런상황
26.06.21
꼭 화해를 해야 한다면 님 말이 맞아요 하하! 이러고 조용히 사적 거리두기 할 듯
26.06.21
말이라는건 하는사람의 의도가 중요한게 아니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의도와 달리 받아들이는 사람이 오해하거나 다른쪽으로 생각 하게 된다면, 그건 말하는 사람의 잘못입니다.
충분한 설명뒤에 말을 하던가, 지금상황, 환경, 기타 등등 을 종합하여 이야기 해야 하는대, 그런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인간입니다.
그냥 무시하던가 싸우던가 둘중 하나 입니다.
26.06.21
진짜 그런 사람들 많죠 ㅠㅠ 결국 평행선만 달리게 되는 것 같아요...
26.06.21
화해라는건 서로에게 양보를 해야하는겁니다 애초에 그럴생각이 없는 놈이라면 그냥 싸우는게 젤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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