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 하나만 사려고 편의점에 들렀습니다.

과자를 구경하다가 신상품이 보였고, 도시락 코너도 한 바퀴 둘러보게 되더군요.

계산할 때 보니 처음 생각했던 금액의 세 배 정도가 나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