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멀리 있는 교육장 방문했음.

어후. 쓸데없는 설명회가 일찍끝났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근처 조깅명소 찾아서...

마침 ㅇㅈㅊ이 근처에 있군.

잠깐 뛰려했는데 그만 흥이 나서

평소처럼 5키로 뛰어버렸음.

땀도 제법 나고 좋기는 한데...

이 상태로 지하철 어떻게 타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