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가방까지 챙겨뒀습니다.

이제 일어나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메신저 알림이 울렸습니다.

확인해 보니 급한 요청이 하나 들어와 있더군요.

퇴근 직전에는 괜히 모니터를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