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웹소건 순문학이건 딱 몇구절만 읽어도 문체에서 취향이다 아니다가 갈리고, 한 챕터 정도 읽으면 전개나 스토리가 스타일이다 아니다 세챕터쯤 지나면 인물 설정이나 작문 실력 같은게 대충 파악되는 것 같아요 @소설좀보자제발
26.06.22
@소설좀보자제발 그래서 저 3가지 관문에서 걸린 적 없는 작품은 쭉 가져가게 되네요
글쓴이26.06.22
오아.. 되게 체계적이시네요. 대단하십니다👍👍@열반2
26.06.22
아유 아닙니다 대단한건 아니고 글쓰는 걸 저도 좋아해서 그런것같아요 @소설좀보자제발
26.06.22
저도 입맛에 맞는 소설 찾아 헤멜때 님 처럼 먹고 뱉고 먹고 뱉고 그럼ㅋㅋ
걍 딱 현재 내 감성을 긁어주는 소설을 못 찾아서 그런갑다 하시길..
+요즘 소설들 제목보고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초반 무료도 다 못보고 튕겨나오는 일이 너무 많음..심지어 전작 재밌게 읽었던 작가인데도 그럼 ㅡㅡㅋ
글쓴이26.06.22
아.. 저만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자꾸 먹다가 뱉기만 하니까 이쯤되면 내가 이상한가 싶었는데..ㅎㅎ
오 맞아요! 저두 전작이 재밌어서 다음작도 읽어보는 경우 있는데 그작은 또 뱉기도 하더라고요..ㅎ..@niko
26.06.22
그러다 결국 안착하는 소설이, 소리소문 없는 조용한 날개없는 에어컨 같은...요상한 소설에 꽂히는 경우도 있습죠 ㅋㅋ@소설좀보자제발
26.06.22
저도 클리셰가 너무 뻔해서 초반부터 결말이 어떨지 뻔히 보이는건 안읽어요... 주로 성좌물 하렘물이네요.
26.06.22
예전에는 끝까지 봤는데, 최근에는 구질구질하게 질질 끌는 소설이 많아서 끝까지 못 읽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26.06.22
저는 뭐랄까 그 소설을 거희 다 봤을때..
몇화 남겨두고 안보게 되네요.좋아는 하는데
26.06.23
아무래도 항상 흥미진진하고 재미질순 없죠 약간 쉬어가거나 늘어지는 파트보면 한번씩 지겹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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