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어이도 없고 안타깝기도 하고..


근데 이제는 이 일은 이제 머릿속에 기억해둔채 다시 예전의 그 분위기로

돌아갔으면 함...


나만 그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이제 이 일에 대해서는 말 그만하고 다시 예전처럼 시답지 않은 농담이나 가벼운 분위기로 돌아갔으면 좋겠음..


제가 쓴 글에 대해 불쾌함을 가지셨으면 미리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