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칭사건에 대해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아는 사실을 순서대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순서의 차이는 잇을 수 있으나 대략적인 흐름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그냥 이런 일이 있엇다 정도만 알고 계셔주세요 저도 뒷통수가 얼얼합니다;;
현재 사칭범인 white_201 은 영구차단 당한 상황입니다 근데 이 사람.. 중3이랍니다 ㅡㅛㅡ;;; 허......
이 글이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다만 쓸대없는 유언비어가 나돌 것 같아서 나름 정리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몇일 전 익명게시판에 정말 슬픈 사연이 올라옵니다. 다른 게시판에도 슬픈 사연이 퍼지면서 위로의 댓글이 달립니다
그 후에 이분이 다시 글을 올렸는데 극단적인 선택의 뉘앙스를 풍기는 글을 올리고 본인을 그럴까말까 님이라고 정체를 밝힙니다
그 글이 올라오고 모두 그런 선택하지 말라며 무사히 돌아오라는 댓글이 달립니다
좀 시간이 지난 뒤 사칭범이 글을 올립니다 아까 그 글을 내가 올렸으며 모두 주작이자 어그로성 글이라는 뉘앙스의 글을 올라옵니다
(하지만 익명게시판 특성상 그럴까말까 님과 사칭범을 구별해내지 못합니다)
그때문에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로햇던 사람들이 화를 내며 사람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몰리며 어그로가 끌리자 운영자님이 등판합니다 그리고 주작이라 했던 글은 사칭범이 쓴 글이며 그럴까말까님이 아니라고 공표합니다
사칭범은 익명게시판의 글이 운영자에게 지워지자 ㅈ됐다 느낀건지(아니면 사과문 작성을 지시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장문의 사과문과 반성문을 작성하며 충분히 잘못했음을 알고 반성문은 안 지울것이고 크게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고 글을 씁니다
여기서 멈추고 자숙하며 조용히 있으면 됐을텐데.. 자유게시판에 와서 글을 올립니다
(이땐 white_201 이 사칭범인지도 몰랐으며 익명게시판에 사과문을 작성하고 좀 지나서 였습니다)
white_201 는 그럴까말까님의 묵념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리고 좋은 곳에 가셨으면 한다는 뉘앙스의 글을 쓰고 묵념함 이란 글을 올립니다
몇몇 유저들이 그 글에 묵념하며 답글을 달았습니다
이에 확실치 않은 일에 이런 글을 올리면 안된다고 몇몇 유저들이 항의합니다(확실치 않은 일에 고인이란 단어를 쓰면 안된다는 글이었습니다)
이에 white_201은 뭔가 찜찜했는지 다른 사람을 통해 확인 햇는데 그럴까말까님이 양치를 하느라 대답이 늦어졌지만 별일 없이 잘 계신다고 확인 되지 않은 정보를 또 퍼트립니다
추후에 운영자가 다시 등판합니다 그리고 사칭범: white_201의 묵념글을 지우고 영구추방합니다
(운영자님은 굳이 white_201 가 사칭범이엇다는걸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자숙하길 바라신것 같습니다만 그러질 않으니 추방하고 이유를 댓글로 남기셨습니다)
이건 사칭범인 white_201 가 익명게시판에선 사람을 구별 못하는 점을 이용한 사칭으로 어그로가 끌린 일이었으며
극단적선택 뉘앙스가 풍기는 글에 익명 게시판의 특징을 이용해 사칭을 하며 어그로를 끌려한 일입니다
영구추방 사유도 익게에선 사과도 하고 반성문도 작성 햇음에도 자신이 사칭범이라는 것이 들통나지 않은 자게에 와서는 자숙하지 않고 묵념글을 올리며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평상시 글 보면 중딩? 고딩이었던것 같은데 뒷통수가 얼얼합니다.. 정말 어린 사람이 영악하네요..
우리나라에 촉법이 없어져야 하는 이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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