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벌써 올해도 시간이 꽤 흘렀는데


제 다이어리는 첫 장만 빽빽하고 텅 비어있네요.


헬스장 등록하기나 책 한 달에 두 권 읽기 같은


소박한 다짐조차 일상에 치여 잊고 살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