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한다고 조심하며 다니는데.. 자꾸 부딪히는 사람
그거 Me! 🖐😢
분명 신경 써서 걸어다니는데
아차!하면 장애물에 팔, 다리, 어쩔땐 옆구리.. 같다 박는 사람.. 나야 나.. 그래서 팔 다리에 멍 없는 날이 없슴니다
근데 누가 그거 네가 대충대충 걸어다녀서 그런거라고 신경 써서 다니면 안 부딪힌다고 머라 하더라고요.
(말을 ㅆㄱㅈ 없게 해서 ㅆㄱㅈ 챙기라고 하긴 했지만 혹시나 내용 자체는 맞는 말일까봐 신경 쓰여가지구^^..)
이거 주의 기울이면 괜찮아지긴 해요? 일단 당장의 저는 실패했는데 고친 분 있으십니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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