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왈 :

경기를 운영하는데 선수들이 조급함이 조금 있었던거 같아요 (그걸 막는게 너의 역활이야 선수탓은 무슨 잘 뛴것도 아니지만 에휴)

그래서 선제 실점이 좀 아쉽지만은 (당연하지 실점 하나 때문에 졌자나)

우리나라 선수들 최선을 다했고(최선을 다했으면 적어도 비겨야지)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했지만은 결과가 아쉬운 점, 경기 결과는 전적으로 저의 책임입니다(당연한 소리를 이렇게 당당하게)

이제 앞으로 일정이 어떻게 된지는 모르겠지만은 하여튼 어 오늘 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감독의 책임입니다 (감독이 너야 명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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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위팀들 결과를 보고 32강 진출을 기다려야 하는군요, 남아공한테 설마 지려나? 비기기라도 하겠지 했는데, 와, 진짜 이거 보려고 일 뺀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