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에 다이어트하면서

직장에서 다이어트에 등산이 좋다고

등산화까지 사준다고 같이가자고하는

직장동료한태 끌려(?)갈뻔했던거랑

편의점에서 예전에 일할때 초딩이 라면에 혼자서 물 붙다 데여가지고 그부모랑 연락할때..

(다행이 그냥 괜찮다고해서 넘어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