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한 두개가 아니네 근데 다른 댓글 처럼 화장실 문제가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긴 하다
글쓴이26.06.25
@DDD1634 그러니까.. ㅋㅋㅋ다들 힘들었나봐
26.06.25
택시에서 급똥 와서 내렸는데
문 닫자마자 ㅠㅠ
글쓴이26.06.25
@똥싸개 어우야 그래도 안네서안해서..
26.06.25
직장동료가 친하게 지내고 싶다더니 점점 교회얘기하고 억지로 몇번 다녔죠 거절하기너무 힘들었음
글쓴이26.06.25
@로다쥬 헐 뭔지알어 진짜 힘네
26.06.25
난 감 하 시 겧어오.
글쓴이26.06.25
@차닝 ?ㅋㅋㅋㅋㅋ 혹시 한손으로치는중?
26.06.25
집에 혼자 있을때 택배 가지러 갔다 집 문이 닫혀버림
바깥은 열쇠만 가능이라 멘붕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스마트폰도 없고 잠옷 차림이었음ㅠㅠ
글쓴이26.06.25
@강두부 ..토닥토닥 겨울은 아니였지?
26.06.25
@ekaodb 흑 고마웡.. 겨울은 아니었는데 한참 멍때리다 교류도 잘 안하던 이웃한테 가서 겨우 전화빌렸어..ㅎㅎㅎ(중간에 길 지나가는 분한테 여쭤봤다 매몰차게 까임,,)
그 이후로 잠깐 택배 가지러가도 꼭 스맛폰 챙김!
글쓴이26.06.25
@강두부 고생했네 진짜 .난감했을거같아..
26.06.25
카드값 내야 하는데 월급이 세 달째 안 들어왔던 거...
쭈욱 할부로 들어오더니 세 달인가 주구장창 안 들어오더라... 망할 회사 ㅡㅡ;;
그 카드값도 당시 병걸려서 입원했던 거라... 금액이 꽤 컸는데 ... (그나마 보험사 담당자가 아는 동생이어서 좀 빨리 처리할 수 있었는데)
글쓴이26.06.25
@밍숭맹숭커피 금전적으로그러면 정말 숨막히죠;;
26.06.25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이중약속했을때가 난처했습니다
글쓴이26.06.25
@Arata 앗 ㅋㅋㅋ 인기쟁이시네요
26.06.25
@ekaodb 아뇨 당일날 약속잡고 또 약속잡은 저가 멍청한거죠..
글쓴이26.06.25
@Arata 에이... 최근한달동안 약속안잡힌사람도 있는대요(본인)
26.06.25
사실 제일 난처한건 급한 신호인데 대중교통을 타고있을때..
글쓴이26.06.26
@ddsakd ㅋㅋㅋ 다들 장에 힘을꽉!
26.06.25
저는 뒤에서 A를 욕했는데 알고보니 A가 다 들었던....(아물론 A가 잘못한짓 해서 욕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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