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발달 해서 그런지, 영화가 그렇게 자주 표현해서 그런지.

물론 사람마다 같은 상황이라도 받아들이는게 다를수도 있으니.

잔인하고, 끔찍하다는 기준이 본인에게는 별거 아닐수도있겠죠.


저의 기준은

끔찍하다=차에 치여 날라간다.

인데 별거아니라네요ㅋ 뭐, 요즘 그런거 모자이크도 없이 싸돌아다니죠.

잔인하다=물어 뜯겨 피가난다, 총,칼등에 맞아 피가난다. 이정도인데, 역시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거보면 사지가 잘려나가고, 내장이 튀기며, 머리가 반쯤 날라가야한다니 헛웃음이 나오네요.


그건 고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