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화가 무섭죠 누구나 다 있는 제품이라 필수 품목이 되어버린... 옛날에는 컴퓨터는 자동차 같은 존재 없는 가구도 있지만 있어야 중상층 이상이라는 소리를 듣는@Qortn
26.06.27
그 당시에는 컴퓨터 없어도 살 수 있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없으면 못사니까. 많이 달라요 ㅠㅠ
글쓴이26.06.27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지만 자녀들이 있는 집은 없으면 요즘에 자동차 없는 집 정도의 수준으로...@시바
26.06.27· 수정됨
내가 1990년에 처음으로 컴터가 생겼다. 운영체제는 도스였고, 하드가 20메가, 모니터는 그린, 단색이었다.
그걸 울 아부지가 240만원 주고 사 주셨다. 하드 10메가였던 친구가 개부러워했다. 당시 직장인 평균 월급이 60만원 정도. 연세대 입학등록금 108만원.
대학 친구중에 재벌2세였던 놈이 있는데, 1994년에 하드 1기가짜리 컴터를 샀다... 기가... 첨들어 보는 단위라 꽤 놀랐다.
글쓴이26.06.27· 수정됨
헉 94년도에 1기가를요? 와~~ 대단하네요. 그 당시 아 저는 삼보컴퓨터를 샀어요.@애독스
26.06.27
그때에 비하면 많이 대중화되고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는데도 여전히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ㅇ.,ㅇ;;
글쓴이26.06.27
네 대중화가 되었는데도 비싸긴해요.@Telkan
26.06.27
여기서 중요한것이 컴퓨터를 대신 할것이 없었다는것이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은 핸드폰, 타블렛이 대신 할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컴퓨터 밖에 없었어요
글쓴이26.06.27
네 컴퓨터 밖에 없었죠.
하지만 활용도도 너무 없었어요.
컴퓨터는 일반인 보다 전문가 용도이지 일반인은 고작 하는 것이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 등으로 대화 좀 하다가 컴퓨터 게임 고인돌, 보글보글, 나홀로집에, 스트리트파이터 등의 게임 밖에 없었어요.
지금 물가로 따지면 자동차 한 대 가격을 주고 컴퓨터를 산다는 것은 정말... @hasg119
26.06.27
근데 웃긴건 그 당시 게임도 지금이랑 가격차가 크게 안남...
보통 5만에 비싼건 7~8만씩 하기도 했지 물가 생각하면 체감가는 5배 이상일듯
글쓴이26.06.27
네 맞아요 그 당시에 게임기도 엄청 비쌌어요.
네오지오 게임기도 비싸고 게임팩도 비싸고@레이니제로
26.06.27
스마트폰은 30년 전에는 1억이 있어도 못샀데요
글쓴이26.06.27
지금 다들 살기 어렵다고 하지만 옛날에는 물가가 말도 안되게 힘들었죠@ehehdudua
26.06.27
그때는 진짜 비쌌고 지금도 여전히 비싸고 ㅠ
글쓴이26.06.27
지금 보다 그때는 훨씬 비싸죠 버는 소득이 거의 8분에1
지금도 비싸다고 느끼는데 그때는 그냥 터무니없이 비싸네요.@Fffg
26.06.27
요즘 컴퓨터값이 오늘이 제일 싸다고.. 매일이 지날때마다 비싸지고있긴합니다 ..ㅎㅎ
글쓴이26.06.27
컴퓨터 값이 오늘이 제일 싸다고하죠... 4년 후에 정점을 찍고 2년간 휴지기 이후에 다시 3년 동안 비싸진데요.@닉넴할꺼없는데
26.06.27
어우.. 많이 비쌌었네요
글쓴이26.06.27
네 너무 터무니 없이 비쌌어요.
옛날 물가는 현재 소득대비 터무니 없는 수준@ddsakd
26.06.27
근데 그거 알아요.. 20 년 전엔 컴퓨터 최소사양으로 맞추면 모니터 포함 40 만원이면 가능ㅎ...
글쓴이26.06.27
용산 조립컴이지요. 다만 단점은 AS가 힘들고 해주는 곳은 눈탱이를 잘쳐요. @밍숭맹숭커피
댓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