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느 정도 기간동안
세보지 않아서 몇년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우리의 기원에 대해서 계속 자료를 찾아보고 그런 종류의 유튜브등 다양하게 보고 있는 중이죠~
이를테면 부여에서 고리(고려라고 쓰지만 실제는 고리 인(고구려로알려진))가 나왔고
청구 - 라는 이름도 부여에서 기원한 국명이며
연나라의 왕족인 모용 씨 는 보용에서 왔는데 그 어원도 부여 에서 왔으며
부여의 해모수 고리의 고씨 가 같은 가계이고
백제 지배계층도 남부여라는 국명을 쓴 이유가 비슷하며
여진족의 금나라 몽골의 원나라 는
지금 주변 어느 다른 부족과 비교해서 가장 가까운 편이라는 점 까지 이해하고 있어요 !
26.06.28
사족을 붙여보자면
만약 우리가 갑의 자손이라고 주장한다 치면
갑의 생활 방식 전반에 나타나는 대부분의 것이 계속 이어져야 비로소 자손으로 입증된다고 봅니다
먹는 거, 입는 거, 주거문화 죽고나서 치르는 장례방식 등등
다만 급격한 기후변화로 또는 재난재해등으로
삶의 터전을 떠날 수 밖에 없는 경우에 사는곳을 떠나 이전 할수는 있겠으나
근본적인 요소들은 바뀌지 않으리라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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