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고대 전설들은
허무맹랑하다고 여겨지며 허구적인 창작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제 생각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론과 달리
어느 정도 사실 기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곰 과 호랑이가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었다는 설화도
곰숭배 부족과 호랑이숭배 부족 간의 경쟁이나 대립으로 설명하는 주류 학설이 대세인데
.
성경의 네피림의 일종이 아닐까 싶네요
지상으로 내려온 타락천사들이
인간화 되어 인간여자들과 자손을 낳게 되고
그 존재들이 고대의 신화에 나오는 영웅, 반인반신 인거죠
그 중에 웅녀와 결혼한 환웅이 단군의 아버지가 되는데
이 환웅이 바로 타락천사중 한명일꺼라 봅니다
이집트에서도 고대 그림에 나오고 우리 고대 그림에도 공통적으로 나오는
특정 신체비율의 거인 지배계층이 그 부분을 드러낸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홍수가 일어나기 전까지 네피림에 의해서 세상이 파멸로 치닿고 있었죠
물론 기술적으로는 상당한 발전이 있었던듯 합니다
금속제련, 화장술, 점성술, 마술, 건축술 등등
그리고 최근 유전공학에서 이종교배에 대한 연구가 활발한데
아마도 이 시기 즉 대홍수 직전에 어떤식으로든 종간 교배를 시도했고 그 결과 고대 이상종이 어느 정도 구현된거 같습니다
봉황 용 같은 실존하지 않았다고 여겨지는 신수라고 부르던 것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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