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고 허리숙여 사과하는건 선배인 박항서 단장님에게 미루고


본인은 질의응답도 안하고 적어온 대본 쪼가리만 읽고 나가고


책밈진다는게 사퇴한다고 끝나는게 너무 얄밉기도 하고 기분 나쁘네요

확 때찌 때찌 하고 싶은 맘이 드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