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여왕, 천사마망, 타락성녀, 기사단장 이렇게 네 글자로 컨셉 맞추고 싶었는데

연금술사는 너무 심플해서 마음에 안 드네요

다 어휘력이 부족한 탓 아니겠습니까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65C입니다

쓰리사이즈랑 체형 설정을 신경 쓰는 편인데, 잘 구현되지는 않네요

저게 무슨 C컵이야.. 더 커보이는데


평범한 연금술사이긴 한데, 디자인 좀 더 손봐야할 거 같습니다

타락성녀에서 파생되어서 그런가 수녀복 느낌이 좀 남아있네요

아틀리에 시리즈 캐릭터들 보면서 영감 좀 얻어보겠습니다


조만간 화보집 낋여서 다시 오겠습니다

아 참고로, 허벅지에 저거 문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