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동안 키운 울집 고양이 눈에서 피난다고 병원갔다가

3달동안 회복 되지 않고 돈만 1000만원 가까이 나갔는데

결국 시한부 판정받고 집에서 돌보고 있는데

퇴근할때마다 홀로 외롭게 죽어있을까봐

무서워서 항상 친구한테 전화하거나 친구 초대하거나 그럼.. ㅠㅠ 다행히 오늘은 살아있는데

퇴근할때마다 집에 오기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