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이래서 풍뎅이가 종종 방충망 헤치고 들어오긴 했음..

방금도 부드득부드득 소리 들리길래 또 풍뎅이냐 하고 봤는데... 정확히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진 시커먼게 날아다녀요...이거 말벌인가...?아니라고 해줘요 ㅠㅠ 무서워서 방문닫고 뛰쳐나오느라 앉은건 못봄..지금 거실 쇼파로 피신온 상태

진짜 사람살려다..내일 아빠찬스 써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