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맛은 픽뚫의 맛!!

검진 끝나고 맘마 먹으러 왔어요
배앓이를 각오하고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불고기빵
... 빵 데워 달라 했는데 차갑고... 아메리카노는 밍숭맹숭...
불고기 빵... 불고기도 별로고... 하아... 사장 나오라고 해!! 시전하려다 날도 더운데 감정소모해서 뭣하리요.
여기 언니들 일 못 하네... 하고 먹고 있어요.
뭔가 입맛을 행궈줘야 할 거 같...
집에 가서 내려 먹어야지 ㅠㅠ... 홍대가서 원두 좀 사갈까...
아 커피 줄여야 하는데 (고혈압환자) .. 커피 없인 살 수 없는 몸이 되었..어요.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