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차면 별로 차이도 없네요. 전 15년 넘게 차이나는 신입이 물어볼때 있습니다. 물어보면 대답 해주는게 고참의 역할입니다. 당연히 대답 해줘야 해요.
굳이 먼저 다가가서
"어려운거있냐" "힘든거있냐"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전부다 성인이고, 자기들만의 생각이 있습니다.
글쓴이26.07.01
아니아니 나는 완전 화석이고 ㅋㅋㅋ ㅠ 신입은 입사 6개월, 신입 교육담당자가 따로 있는데 그 분은 2~3년차야
일도 잘 하시고 아마?? 둘이 사이도 좋아보임
근데 질문을 사수 말고 나한테 하는 상황 🦧💦 이유가 궁금해서 원래 엮일 일이 없는데 @테란의환자
26.07.01
사수한테 너무 물어봐서 민망해서 그런걸까요ㅋㅋ아님 쫑꾸먹었나용~?
글쓴이26.07.01
헉 ㅠ 위에 반말로 답글 달았네요 죄송 .. ㅜㅜ
말씀주신 것처럼 별 이유 없음 다행인데 신경 써야하는 부분인지 질문에 대답만 해주면 되는지 판단 안 돼서 여쭤봤어요 ,, 🥲 @후추후
26.07.01
사수랑 관계가 별로인가..?
글쓴이26.07.01
사수도 내 후배인데 엄청 착하고 일 잘 해! 사이 좋을 것 같은데 🤔 진짜 걍 아무 이유 없는데 나 혼자 깊생하는 건가 ㅋㅋ @Arata
26.07.01
음 애매하긴 하네요 ㅋㅋ 사수랑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면
일처리를 깔끔하게 잘 하는 분들께는 조언을 얻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긴하죠, 화석이시라 하셔서 .. 추측하자면 아마 존경 ? 본받고 싶거나, 친해지고 싶어서 ? 제가 볼땐 긍정적 사인인듯 한데요 🥰
글쓴이26.07.01
댓글 감사해유 🥲🥲 작년에 이직하신 신입분이랑 술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잘하고 싶었는데 교육 부족한 상태로 요구하는 성과가 넘 높아서 사실 힘들었다 요런 얘기 들어가지고 ㅠ 괜히 걱정돼서 혼자 오바 떨엇나바여 ㅠ ㅋㅋㅋ @벨오마카세
26.07.01· 수정됨
아마 후배 입장에서는 선배의 작은 응원에도 많은 힘이 될꺼에요 , 신입때는 원래 그렇잖아요 ~ 저도 선배님들 덕에 도움 받으면서 무럭 무럭 컸던거 같아요 걱정해주신 마음을 아마 후배님도 잘 아실거에요 !!
힘내셔요 💪🏻 @5004
글쓴이26.07.01
저 신입 때 잘 모르고 엄청 헤맸던 거 생각나서 일 잘하는 분들보다도 자꾸 눈에 밟히고 마음이 가요 ㅋㅋ 잘 적응하셔서 오래 같이 일할 수 있었음 좋겠네유 ... 😭😭 따스한 말씀 조언도 넘넘 감사합니다 ㅠ.ㅠ ~!! @벨오마카세
26.07.01
맘이 정말 따뜻하시네요 ~🥰 저도 잘 적응하시길 같이 빌어드릴께요 덕분에 저도 흐뭇하게 웃고 갑니당 오후 마무리 잘하시구요 !! 🙆🏻♀️ @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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