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한동안 안좋은 일이 계속될 예정이라 심란했는데

어제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잠시 일 보고 귀가해서 접속하려고 했더니 폭파...

진짜 식겁해서 이대로 잃는 건가... 하, 요즘 내 일상 왜 이 모양인가... 그래도 방법은 없나...

미친 듯이 찾았음.(참고로 컴터 잘 못함, 남들 다 찾는 거 못 찾아서 주변에 부탁하는 일도 많음)

그래서 겨우겨우 새로운 주소 찾아내고... 친절하신 운영자 덕에 유니콘 설치해서 무사히 접속...

하... 진짜 힘들었다...

한 달 동안 받을 스트레스 요 몇 시간 동안 모아서 받은 느낌...

앞으로도 제발... 잃지 않고 만날 수 있길 빌어요...ㅠㅠ